정뚝떨 맞춤법 TOP5 절대 틀리면 안 됨

틀리면 절대 안 되는 정뚝떨 맞춤법 TOP5를 공유한다. 맞춤법 틀리는 썸남이 되고싶지 않으면 주목하자. 모든 말을 정확하게 사용할 순 없다. 하지만, 적어도 지금 공유하는 것만큼은 지키자. 틀리면 치명타다.


정뚝떨 맞춤법 5개

1. 낳아질 거야

낳아질 거야라고 쓴다면 썸남 썸녀에게 바로 차일 수 있다. 아이를 낳는 게 아니라면 당장 고치자. 올바른 표현은 나아질 거야다.


2. 안되

낳아질 거야 다음으로 치명타를 줄 수 있는 표현이다. 되와 돼는 헷갈릴 수 있다. 아무리 봐도 헷갈린다면 ‘안돼’ 정도는 통으로 외우자.


3. 어떻해

어떻해는 소리내어 읽어보기만 해도 이상하다는 걸 알텐데, 틀리는 게 신기하다. 한순간에 깰 수 있는 표현이니 각별히 주의하자. 어떡해가 맞는 표현이다.


4. 오랫만이야

오랜만이야가 올바른 표현이다. 오랫동안이라는 표현과 헷갈린듯 하다. 오랜만이야는 발음 그대로 쓰면 된다는 걸 잊지말자!


5. 구지

구지는 글자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. 그래서 틀리면 더더욱 안 좋아보인다. 자주 쓰는 표현이니 꼭 외우자. 굳이가 올바른 표현이다.


마치며

모든 맞춤법을 철저하게 맞춰 사용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. 하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자주 틀리는 건 문제다. 되 돼를 틀리는 썸남, 어떻해라고 하는 썸녀로 고민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. 자주 쓰는 표현만이라도 사수하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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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참고 링크 (네이버 맞춤법 테스트)

https://campaign.naver.com/hangeulquiz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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